지원동기부터 면접까지, 서류를 읽는 사람의 자리에서 다시 쓰는 36편
대기업 공개채용과 수시채용을 직접 운영한 인사담당자가 한 채용시즌 동안 이어 쓴 연재입니다.
지원동기를 왜 못 쓰는지에서 시작해 역량 정리, 자기소개서, 면접, 그리고 떨어진 뒤에 다시 준비하는 마음까지 다룹니다. 처음이라면 1편부터, 급한 고민이 있다면 장별로 골라 읽으세요.
이 연재는 2024년 3월 ~ 2025년 1월 네이버 블로그 'Rocket의 Career 연구실'에 실었던 글을 옮긴 것입니다. 쓴 그때의 말투와 내용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원문 블로그
왜 못 쓰는지부터, 기본형을 만들고 강화해 완성하기까지 네 편으로 이어집니다.
역량이 무엇인지, 회사가 그것을 어떻게 쓰는지, 내 경험을 역량의 언어로 옮기는 법입니다.
수천 장을 읽는 검토자의 마음, 자꾸 떨어질 때 점검할 것, 그리고 합격한 서류에 있던 이유입니다.
면접관이 지원자를 이해하는 순서, 화상면접과 팀장 면접, 1분 자기소개, 떨어진 뒤의 복기까지.
방학과 비시즌에 쌓을 것, 이공계 진로의 현실, 새해를 시작하는 태도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