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과 불합격을 결정해 온 채용 담당자가 멘티님의 경험에서 합격 전략을 직접 뽑아냅니다.
6주, 전담, 서류부터 면접, 연봉까지 한 사람이 끝까지 봅니다.
저희 연구소의 목표는 멘티님이 내주신 비용의 20배 이상 연봉 UP을 이끌어내는 것입니다.
"열심히는 하는데, 이게 맞나?"
싶은 순간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스펙이 부족한 게 아니라, 방향과 전략이 정리되지 않은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함께 풀어야 할 문제입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직은 하고 싶은데 목표 회사, 산업이 안 잡히는 분. 어느 쪽이 내게 맞는지부터 함께 정합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합니다
경력은 쌓였는데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는 분. 첫 단추부터 순서대로 짚어드립니다.
무엇을 기준으로 지원할지 고민입니다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지원해야 붙는지 확신이 없는 분. HR이 실제로 보는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내 경험이 무기가 될지 확신이 없습니다
가진 경험이 이직에서 어떤 강점으로 읽힐지 모르는 분. 사소해 보이는 경력에서 결정적 무기를 찾아냅니다.
바뀐 연봉으로 돌려받으시도록.
저희가 가격을 책정한 기준은 딱 하나입니다. 헤매면서 놓치는 시간은 최소화하고, 빠른 이직으로 연봉 인상은 최대화하는 것 — 그 목표에 맞춰 6주를 설계합니다.
이 성과들이 어떻게 나왔는지, 멘티님들이 직접 남긴 후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합격, 이직 후기 원문 보러 가기 →
합격을 보장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실제 후기에 남겨진 지원, 합격, 이직 사례를 그대로 정리한 것입니다.
6주 동안, 이렇게 함께합니다.
앞의 세 번은 여기서 미리 보여드립니다. 뒤의 세 번은 실제 참여하시는 분과 직접 만들어가는 과정이라, 시작 후에 함께 열어갑니다.
막연히 "이직해야지"가 아니라, 멘토와 함께 3개 산업(또는 그룹군)을 골라 하나씩 짚어봅니다. 지금 경력으로 어디가 승산이 있는지, 어디는 무리인지 솔직하게 정리해드립니다.
고른 방향 안에서 실제 공고를 같이 열어봅니다. "이 회사가 뭘 원하는지, 내가 왜 여기에 맞는지"를 한 줄씩 맞춰가며 지원 우선순위를 잡습니다.
본인은 별것 아니라고 넘긴 경험이, HR 눈에는 결정적인 한 방일 때가 많습니다. 흩어진 경력을 채용담당자가 알아보는 언어로 함께 번역합니다.
앞에서 잡은 방향과 강점으로, 경력기술서와 자기소개서를 기업에 맞춰 완성해갑니다.
면접관이 실제로 던지는 질문과 평가 기준으로, 모의면접을 돌리고 하나씩 다듬습니다.
서류를 최종 점검하고, 오퍼를 받았을 때 어떻게 연봉을 이야기할지까지 함께 준비합니다.
매 회차의 결과물은 전용 공간에 차곡차곡 쌓이고, 진행 상황은 리포트로 공유해드립니다.
따로 사면 58만 원 이상.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50만 원.
기존 단건 서비스(커리어 설계 + 문서 패키지 + 면접 + 연봉협상)를 개별 구매하는 것보다, 전담 멘토와 통합 설계로 진행하는 것이 더 저렴하고 완성도가 높습니다.
현직 대기업 HR 담당자 전담, 주 1회, 온라인
상담에서 목표와 상황을 확인한 뒤에만 결제를 안내드립니다. 프로그램이 맞지 않는 분께는 더 적합한 단건 서비스나 무료 진단을 권해드립니다.
환불 규정: 1회차 시작 전까지는 전액 환불 가능, 1회차가 시작된 이후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현직 HR 멘토와 1회 화상 세션 — 커리어 전반 진단, 방향 제시, 나만의 6주 커리큘럼 제안
💡 1회 진행 후 6주 프로그램으로 이어가시면, 차액 430,000원만 결제하시면 됩니다 (30일 이내 전환 기준).
이미 낸 비용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 1회가 곧 6주의 첫걸음이 됩니다.
단건 서비스가 필요하신가요? 경력기술서, 자소서, 면접, 연봉협상 개별 서비스 보기 →
지어낸 문구가 아니라,
실제 결제하신 315분이 남긴 말입니다.
아래 후기는 모두 플랫폼 실거래 후기 원문 그대로입니다. 결제한 고객만 작성할 수 있고, 저희가 임의로 쓰거나 고칠 수 없습니다. 평균 4.9점, 이 중 51건은 합격, 이직 성과를 직접 언급했습니다.
"오랜 취업 기간 동안 계속되는 서탈에 경력기술서를 의뢰 드렸습니다. 주신 경력기술서로 3일 만에 서류 합격 연락을 받았고 좋은 조건으로 이직까지 성공했습니다!! 면접에서도 큰 질문 없을 정도로 깔끔하고..."
"직장과 면접 준비를 병행하면서 준비 시간이 많이 부족할 것 같아 컨설팅을 신청하게 되었는데, 도와주신 덕분에 최종합격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모의 면접 시에도 구체적으로 피드백을 주시고..."
"멘토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직무 합격했어요! 인사팀 관점에서 제가 회사에서 어떤 사람으로 보여야 하는지에 대한 포지셔닝 전략을 정말 잘 구성해주셨고, 덕분에 직무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도움 많이 됐습니다ㅎㅎ 멘토링 해주신 경력기술서로 지원하고, 확실히 서류합격 비율이 높아졌어요! 가장 맘에 들었던 곳에서도 합격 연락이 와서 다음 주에 면접 보러 갑니다ㅎㅎ 감사합니다!"
"다른 회사 지원하면서 혼자 자소서 쓰고 서류합격 잘 못해 봤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멘토님 믿고 기다렸습니다. 결과는 아주 만족합니다. 멘토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이직을 위한 처우 협의를 무사히 마무리했습니다. 어떤 식으로 접근하면 좋을지 피드백을 주셨고, 기준점을 세울 수 있도록 자료도 보내주셔서 꼼꼼하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애매한 경력, 직무 변경, 공백기까지 있어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었는데, HR 경력이 있는 멘토님이 강점은 살리고 약점은 드러나지 않도록 정리해주셨습니다. 면접관과 인사팀 입장에서 어떤 포인트를 보는지 정확히 알고 계신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정말 최선을 다해서 상담해주십니다. 필요하면 전화도 해주시고, 진심으로 합리적인 연봉협상 진행을 위해 힘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현직이셔서 디테일한 작업은 퇴근 후 가능하신 점은 참고 부탁드립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서류가 떨어지는 원인의 상당수는 문장이 아니라 '방향'에 있습니다. 방향이 틀린 문서는 아무리 다듬어도 결과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6회는 방향 설계부터 문서, 면접, 연봉협상까지 이직이라는 프로젝트 전체를 다루는 최소 구성입니다. 반대로 10회, 20회씩 길게 끌지도 않습니다 — 필요한 것만 컴팩트하게 진행합니다.
매출 3조 원 이상 대기업 3사에서 9년간 HR 실무를 담당하며 38,000건 이상의 서류를 직접 심사하고 7,600명 이상의 면접을 평가한 현직 전문가입니다. 첨삭 강사가 아니라, 실제로 서류를 통과시키거나 탈락시키는 일을 해 온 바로 그 사람입니다.
보장하지 않습니다 — 그리고 '취업 보장'을 내거는 곳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채용 결과는 누구도 보장할 수 없으며, 이를 약속하며 고액을 받는 사례가 언론에 반복 보도되고 있습니다. 저희가 약속하는 것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입니다: 현직 HR의 기준으로 방향을 잡고, 문서와 면접을 실전 수준으로 완성하는 것.
50만 원은 작은 금액이 아니고, 이 프로그램이 모든 분께 맞는 것도 아닙니다. 상담에서 목표, 경력, 일정을 확인한 뒤, 프로그램이 맞는 분께만 결제를 안내드립니다. 맞지 않는 분께는 더 적합한 단건 서비스나 무료 진단을 권해드립니다.
1회차가 시작되기 전까지는 전액 환불이 가능합니다. 다만 1회차가 시작된 이후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프로그램은 첫 회차부터 멘토가 멘티님만을 위한 분석과 준비에 들어가기 때문에, 시작된 뒤에는 되돌릴 수 없는 작업이 진행됩니다. 그래서 결제 전 상담에서 목표와 일정을 충분히 확인한 뒤, 확신이 서실 때 시작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네, 신입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오히려 신입일수록 "어디에, 무엇을 무기로 지원해야 하는지"가 더 막막한데, 이 6주 프로그램은 기존 4회차 프로그램보다 더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짚어가며 서류부터 면접까지 전 과정을 함께 코칭합니다. 경력 방향을 처음부터 같이 잡아드리기 때문에, 혼자 준비하기 막막한 신입분께 특히 도움이 됩니다.
주 1회, 총 6회로 약 6주간 진행됩니다. 전 과정 온라인(화상, 전용 시스템)으로 진행되며, 회차 사이에는 결과물 교환 시스템으로 문서를 주고받고 진행 리포트를 공유합니다. 일정은 멘토와 협의해 조정하실 수 있습니다.
먼저 상담으로 시작하세요.
신청서 제출 → 48시간 이내 연락 → 목표, 일정 확인 → 맞는 경우에만 결제 안내
상담은 무료이며, 결제 요구 없이 편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